일루리사트 아이스피오르 센터, 그린란드 연구할 기후변화 연구 전진기지

N* Tech/E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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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온난화로 인한 엘니뇨와 라니냐 등 기후 변화가 극심한 요즘입니다. 그런 만큼 급변하는 지구를 관찰하고 그 변화를 예의 주시하는 각국의 노력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그린란드에서 지구 기후 변화를 연구할 일루리사트 아이스피오르 센터

 

북극권인 덴마크령 그린란드, 그중에서도 유네스코 세계 보호 유산으로 지정된 그린란드의 서쪽 일루리사트(Ilulissat) 해변에 자리 잡은 이 아이스피오르 센터(Icefjord Centre)는 수천 년부터 수십만 년에 이르는 긴 시간 동안 형성된 빙하를 연구하고 지역 주민들과 관광객을 위한 시설로 만들어질 거라고 하더군요.

 


흡사 부메랑 같이 부드럽게 구부러진 L자형 디자인으로 만들어질 이 건축물은 2020년께 온전한 모습을 드러낼 것 같은데요. 멀리 그린란드를 찾는 이들에게 신선한 정보를 제공해 환경 보호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하는 건 물론, 맡은 바 역할을 잘 수행해 지구 기후변화 연구 등에 긍정적인 영향을 줬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봅니다.


 

Dorte Mandrup unveils plans for climate centre in Greenland

The danish studio has revealed its designs for a climate research and visitor centre in Greenland, which will have a tent-like outline.

www.deze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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