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27년부터 2016년까지 우리가 미처 몰랐던 전자 담배의 역사... 인포그래픽 by Blackno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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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담배보다 그다지 건강에 좋은 건 아니라는 게 알려지면서 궁지에 몰리고는 있지만, 처음 국내에 소개될 때만해도 기존의 담배보다 나을거란 기대와 함께 담배값 인상 등과 맞물려 인기를 끌었는데요. 그런 전자 담배의 역사가 무려 1927년까지 거슬러 올라간다는 거 혹시 아셨나요?
비흡연자는 물론, 전자 담배를 피우는 사람도 몰랐을 전자 담배의 소소한 변천사...
Blacknote.com이 정리한 인포그래픽을 보니 전자 담배가 꽤 오래된 아이디어였고, 그 사이 여러 가지로 개량되어 왔다는 것도 알 수 있고요. 색다른 시도의 끝에 진화를 거듭해온 전자 담배지만 일반 담배보다 낫다고 안심할 수 없다는 건 잊지 마셨으면 합니다. 기호품이라고 그냥 사용했다간 후회할 날이 찾아올지 모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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