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노 팔콘 디지캠, 초소형 드론이 일상을 아기자기하게 담아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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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핫한 장난감 중 하나를 꼽자면 드론을 꼽을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최근엔 소형 무인 비행체인 드론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면서 아무 데서나 막 날리긴 어렵게 됐지만, 요렇게 작다면 얘기가 다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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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 안을 날아다니며 소소한 일상을 색다르게 찍어줄 초소형 드론
일본에서 곧 발매될 초소형 드론 나노 팔콘 디지캠(Nano Falcon DigiCam)은 전통적인 R/C 헬리콥터에 카메라를 달아 비행 중 주변의 모습을 촬영할 수 있으며 헬리콥터를 날리지 않을 때는 무선 컨트롤러 안에 수납할 수 있고 수납 중에는 컨트롤러를 카메라로 활용할 수 있는 등 아기자기한 시도가 많이 보이는 흥미로운 녀석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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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극단적으로 작은 크기인지라 35분을 충전해도 연속 비행이 5분 정도에 불과하지만, 장난감임을 생각하면 8,980엔(8만 원 정도)이라는 가격도 무난한 수준이 아닐는지~^^;; 어차피 요런 제품에 관심이 있을 소수만 살 테니...
カメラ付き超小型ヘリコプター ナノファルコンデジカム|商品情報|株式会社シー・シー・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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