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빛만 받아도 만들어지는 비타민 D, 혹시 결핍이신가요...? 인포그래픽 by New York Times...
비타민 D에 대해 찾아보니 브리태니커 백과사전에 요렇게 정리되어 있더군요. 사실 더 길지만 주요하게만...;;
동물의 칼슘 대사에 필요한 2개의 지용성 알코올.
비타민 D는 피부 속 스테롤이 자외선을 받으면 생긴다. 스테롤에서 만들어진 비타민D는 화학반응을 거쳐, 칼슘 대사에 관여하는 화합물로 전환된다. 스테롤은 동물의 대사과정에서 생기는 7-디히드로콜레스테롤과 식물성 기름에 있는 에르고스테롤로 나뉜다. 이 화합물들은 태양 광선을 받으면 각각 콜레칼시페롤(비타민 D3)과 칼시페롤(에르고칼시페롤, 비타민 D2)로 전환된다. 비타민 D는 음식물에서만 섭취되는 것은 아니다. 자외선이 부족한 경우 비타민 D 결핍이 일어나기 쉽다. 비타민 D가 결핍되면 구루병이 생긴다. 이 경우 별도의 비타민 D를 섭취해야 하는데 우유는 이를 보충하기에 좋은 식품이다. 비타민 D는 체내에 축적되므로 지속적으로 비타민 D를 과잉섭취하면 독성 반응을 일으킬 수도 있다.
혹시나 비타민 D 결핍이 걱정된다면 이 인포그래픽을 참고하세요...
암튼 이 비타민 D는 자외선만 적당히 받으면 몸안에서 스스로 만들어지지만...
해를 볼 시간이 부족할 만큼 건물 안에서 살아가는 현대인, 자외선은 피부를 위해
차단해야 할 적으로 생각하는 현대인들에게는 부족하기 좋다고 하는데요. New York Times의 자료를 참고해 정리했다는 이
인포그래픽은 그런 비타민 D에 대한 여러 정보를 담고 있습니다. 햇빛 대신 비타민 D를 채울 수 있는 음식에 대한 정보도
있는데요.
브리태니커는 우유를 권하는데~ 뉴욕 타임즈는 소간이나 등푸른생선, 간유, 마가린, 노른자 등이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평소 해를 잘 받지 못한다고 생각하신다면 이점 참고하시는 게 좋을 것 같네요. 최적의 방법은 역시 적당히 해에 노출되는 것(여름은 10분, 봄/가을 20분, 겨울 30분 정도만)이니 이점 유념하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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