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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빔TV 리뷰] LG전자 PH250과 MHL로 스마트폰 게임을 천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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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라디오키즈 2014. 12. 10.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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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빔TV 리뷰] 430g의 초소형 빔프로젝터 LG PH250이 보여주는 넉넉한 확장성을 경험하다...

작아도 강해진 스마트폰을 따라 많은 전자 제품들이 작아지고 있습니다. 1인 가구라는 새로운 트렌드에 발맞춘 것이기도 하고 부피가 작아져도 알차진 기술력이 더해져 이런 변화가 찾아오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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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글에 이어 이번에도 LG전자 미니빔TV PH250 이야기를 풀어봅니다. 배터리를 탑재한 세계에서 가장 작은 HD LED 프로젝터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있을 정도로 작고 태블릿 PC보다도 가벼운 430g의 무게를 자랑하는 녀석.

 

스마트폰과 함께면 모바일 게임, 콘텐츠도 천장에서 즐긴다?

 

 

모던하면서도 어딘지 추억 어린 과거 브라운관 TV의 향수를 품은 듯한 디자인을 보여주는 녀석은 작은 크기 덕분에 거실이든 침실이든, 벽이든 천장이든 혹은 전용 스크린이든 원하는 곳에 바로바로 원하는 영상이나 문서를 투사할 수 있는 자유로움을 제공합니다. 배터리까지 내장하고 있으니 집 안팎에서 두루 활용하기 좋은데요.

 

 

스마트폰의 화면을 대형 디스플레이로 옮겨주는 MHL 케이블을 이용하면 요렇게 스마트폰 게임을 큼직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요즘은 스마트폰 게임이라고 해도 화려한 그래픽과 비주얼을 자랑하는 경우가 왕왕 있는데 이런 조합이라면 좀 더 실감 나는 모바일 게임을 즐길 수 있게 되는 거죠.

 


덕분에 원한다면 요렇게 누워서 천장에 비춰서 게임을 즐길 수도 있고요. 비단 게임뿐 아니라 스마트폰에 담긴 동영상을 보는 것도 문제없는 상황~ 다만 요렇게 편히 본다고 들고 있다가 얼굴에 스마트폰을 떨구는 실수는 하지 않도록 정신은 바짝 차려야 할 것 같습니다.^^

 

 

두 번의 글에서 살펴본 것처럼 LG 미니빔TV PH250은 최고 스펙의 제품은 아니지만, 적당한 가격에 그 이상의 성능, 깔끔한 디자인과 활용성 등을 두루 갖춘 꽤 괜찮은 모델이었습니다. 덕분에 밤이 길어지는 겨울에 즈음해서 구입하신다면 긴 밤을 좀 더 즐겁게, 온기가 전해질 내년 봄에는 야외에서 전천후로 활용하실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 이 글에 소개한 제품은 LG전자에서 체험용으로 대여하였으며 소정의 원고료를 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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