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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모필라꽃의 푸르름이 하늘까지 닿는 곳, 일본의 국영 히타치 해변 공원

N* Culture/Design

by 라디오키즈 2014. 7. 30.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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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안구 정화 포스팅입니다.^^ 날도 더운데 눈이라도 청량하시라고~ 국영 히타치 해변 공원(国営ひたち海浜公園). 이바라키현에 있다는 이 국영 공원은 가히 동화 속 같은 비현실적인 아름다움을 자랑하는 곳인데요. 350헥타르 넓이의 넓은 공원에서 사계절 내내 다양한 꽃들이 방문객들을 맞이한다고 하는데요.

 

450여만 송이 네모필라가 완성한 일본의 꽃밭 스케일

 

그중에서도 사진 속 푸르른 꽃은 4월에 만개한다는 네모필라(Nemophila). 땅에서 피어난 푸르름이 하늘로 이어지는 이곳의 압도적인 비주얼은 꽃 하면 떠오르는 나라, 네덜란드와는 또 다른 규모감과 아름다움을 전하고 있는데요.

 

Teerayut Hiruntaraporn가 촬영
torne가 촬영
Atsushi Motoyama가 촬영
Megu가 촬영
Ituki Kadiwara가 촬영
Syota Takahashi가 촬영
Shirunosuke가 촬영
Kota-G가 촬영
hirocame가 촬영
azure가 촬영

 

기회가 되신다면 일본 여행 때 이곳을 찾아서 방문해 보시면 어떨까요? 인위적인 아름다움이라도 이 정도 규모감이면...@_@/ 바라보는 이를 단번에 무너트리는 마력을 발휘하니까요.


관련 링크: 450만 송이 네모필라꽃 핀 공원 사진 소개 (boredpanda.com)
 

4.5 Million Baby Blue Eyes In Hitachi Seaside Park In Japan

Believe it or not, these fairy tale-like fields are not digital images of our most vivid dreams, they are real photos taken at a park located in Hitashi, Japan. The Hitashi Seaside park has become widely known for these baby-blue-eyes, attracting so many t

www.boredpand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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