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없는 삶이 가능할까? 스마트폰 디톡스와 노모포비아... 인포그래픽 by frontr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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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모포비아(Nomophobia), 휴대전화가 없을 때 느끼는 공포를 뜻한다는 이 단어 자체는 꽤 낯설지만 '휴대전화가 없을 때 느끼는 공포'라는 표현은 뭔가 참 익숙하네요.-_-;;
지갑은 놓고 나가도 스마트폰은 챙기는 지라 저는 그런 실수를 아직 한 적이 없지만 휴대전화를 집에 두고 나가면 하루 종일 일이 손에 안 잡힌다는 분들이 적잖더라고요. 그것 하나만 가지고 꼬집어 말하긴 어렵지만 우리가 그만큼 스마트폰에 중독됐다는 얘기로 자연스럽게 연결될 수 있는 부분인데요.
지금은 스마트폰에 중독된채 살아가는 나를 돌아볼 시간...
frontrange가 정리한 이 인포그래픽도 그런 스마트폰 중독에 대해 다양한 조사 결과를 다루고 있는데요.
국내의 데이터는 아니지만 해외 사용자들 역시 스마트폰과 인터넷에 중독된 삶을 살고 있다는 게 확 느껴지네요. 점점 더 스마트폰 없이는 살아갈 수 없다고 생각하고 있는 우리들의 삶. 인간의 조건 등에서 이미 다루긴 했지만 스마트폰 없는 삶, 스마트폰 디톡스에 대해 한번쯤 생각해 보시면 어떨까요? ^^
...라고 적으면서 스마트폰으로 SNS를 확인하는 나란 남자. 쩝.
[관련링크 : frontrang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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