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구리, 원숭이, 거북이, 갈매기. 구글 스트리트뷰에서 만나는 세계의 동물
반응형
전 세계를 옆동네처럼 살펴볼 수 있도록 해주는 구글의 지도 서비스 구글맵(Google Maps). 안타깝게도 법적인 문제로 우리나라에선 제대로 기를 펴지 못하는 그들이지만 세밀하게 현실의 모습을 옮겨놓은 구글맵과 도로를 중심으로 현실의 풍경을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한 스트리트맵은 뛰어난 경쟁력을 보여주는 구글의 주요 서비스 중 하나인데요.
구글 카메라로 만나는 리얼한 동물들
지금 이 시간에서도 세계 어딘가를 찍고 있을 구글의 카메라에 요런 동물들이 찍혔다고 하네요. 일본의 원숭이부터 그레이트 베리어 리프에서 찍힌 바다거북, 남극의 펭귄, 보츠와나의 당나귀, 영국의 갈매기와 노르웨이의 사슴. 또 아마존 강의 개구리까지...
격하게 카메라를 향해 다가오거나 멀찌감치 인간의 시선을 무심하게 바라보거나 그도 아니면 도망치는 동물들의 모습. 동영상이 아닌데도 왠지 그 모습이 상상되지 않나요? 동물들의 생생한 모습 은근히 귀엽습니다.ㅎㅎ
PS. 카카오맵의 로드뷰에도 요런 사진들을 찾아볼 수 있을까요?
Home - National Geographic Society
The National Geographic Society is a global non-profit organization committed to exploring, illuminating, and protecting the wonder of our world.
www.nationalgeographic.org
반응형
댓글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