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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물만 있으면 불이 반짝~ 야외에서도 재난 시에도 쓸만할 LED 전등

N* Tech/Science

by 라디오키즈 2012. 9. 13.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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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집밖에서도 집안에서도 불을 밝힐 수 있다는 전등이 하나 있습니다. 외형만으로도 평범한 비주얼이 아니더니 특이한 능력을 가지고 있는 녀석이죠. 보통의 전등이라면 그것도 휴대가 가능한 전등이라면 건전지나 충전지 등을 활용해야 빛을 밝힐 수 있었는데요. 이 녀석은 좀 다릅니다. 바로 물과 소금, 즉 소금물만 있으면 빛을 낼 수 있거든요.

 

소금물이 그대를 빛나게 하리라

 

 

일본의 그린 하우스가 판매 중인 신통방통한 랜턴.  허나 이 녀석이 소금물 하나로 만 전기를 만드는 건 아닙니다. 전기를 만들기 위해선 별도로 금속봉을 필요로 하는데요. 금속봉 안에 담긴 마그네슘이 소금물과 반응해 전기를 만든다는 과학적 원리가 담겨 있다고 하네요. 그런 이유로 일반적인 건전지보다 더 친환경이라고 하고요.^^

 

 

헌데 금속봉은 120시간에 한번씩 교환을 해줘야 하는 것 같습니다. 그게 가장 큰 약점이죠.-_-;; 하지만 비상시에 활용한다면 이 정도면 충분해 보이죠~ 바닷물로도 충전 가능하다니 별매품인 금속봉의 가격만 적당하다면 꽤 오랜기간 편리하게 쓸 수 있을테고요~^^


 

LEDランタン | GH-LED10WBW | GREEN HOUSE グリーンハウス

LEDを10灯搭載した水と塩で発電するLEDランタン

www.green-house.co.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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