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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목시계 안에서 물이 뱅뱅, 피스톤을 내장한 특이한 손목시계 HYT H1

N* Culture/Design

by 라디오키즈 2012. 1. 25.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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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천 원부터 수천만 원을 호가하는 손목시계. 개중에는 값비싼 보석 같은 게 가득해서 몸값을 올리는 것도 있지만 독특한 디자인과 다른 제품에선 찾아볼 수 없는 기계적인 특성으로 눈길을 끌고 몸값도 올리는 제품이 있는데요.

 

 

손목시계 안에서 숨쉬는 피스톤

 

사진 속 손목시계인 HYT H1은 후자에 가까운 녀석이 아닌가 싶네요. 디자인뿐 아니라 손목시계 안에 장착된 피스톤을 통해 현광빛 액체를 시계 안으로 순환시킨다는 독특한 발상을 보여주고 있거든요.

 

유니크한 기계적 특성을 강조하기 위해 아예 내부가 훤히 드러나게 설계한 부분도 이 독특한 시계를 더 독특하게 만들어주고 있는데요. 문제는 거기에 티타늄부터 골드, 사파이어 크리스탈 등 고가의 재료를 사용한 덕분에 가격이 45,000달러(5,200만 원 정도) 이상이 될거라는 둥 고가일 게 확실해서 사고 싶다고 덥석 살 수는 없을 거라는 점이죠.-_-;;


 

Sneak Peek to Baselworld 2012 - HYT H1 - the first timepiece ever to combine mechanical and liquid enginee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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