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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속까지 다 보여주는 안내판 콘셉트... X-Ray Train Vi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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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지하철을 좋아한다. 워낙 여러 노선이 있어 내가 새로운 곳을 찾아갈때는 조심스러운 버스보다 몇번의 환승으로 큰 지연 없이 목적지까지 데려다주는 시민의 발 지하철이 맘에 들기 때문이다. 월 정액 요금제가 있다는 것도 맘에 들고...ㅎ
그렇게 지하철을 주로 이용하다보니 환승시 어떤 칸의 몇번째 문으로 타는게 더 효율적인지 등을 꼭 챙기는 편인데 지하철역 안에 설치된 안내판에 역에 언제 다음 열차가 도착하는지 알려주고 있어 편하지만 이런 부분까지는 챙겨주지 않아 스마트폰을 이용하는 편이다.
하지만 좀 더 자세한 객차속 정보를 보여주면 좋겠고 생각하는 편인데..
특히 출퇴근 시간에는 특정 칸에 사람들이 몰려있는 경우가 많아 꼭 그 칸에 타야하는 경우가 아니라면 사람들이 적은 칸에 타고 싶기 때문이다.
4-id Creative Network에서 제안한 X-Ray Train Vision이라는 시스템이 이런 고객의 요구에 대응하는 형태가 아닌가 싶다.
각 객차 내부의 상황을 모니터링해 다음 역에 기다리고 있는 사용자들에게 도착할 열차 내부를 확인하도록 하는 안내판이다. 내부에 타고 있는 사람들의 몰림 정도 등을 비주얼하게 표시해주니 어떤 칸의 몇번째 문으로 들어가면 좋겠다는걸 미리 알 수 있고 그만큼 고객이 잘 분산되는게 이 콘셉트 디자인의 핵심 포인트가 될 듯.
당장 국내에 도입됐으면 좋겠다 싶을만큼 괜찮은 시스템 같지만 아직은 콘셉트 디자인인 만큼 현실화가 먼저 일것 같다. 다만 우리나라 지하철의 수준이 세계적이라는 만큼 이런 시도도 먼저 해보면 좋을 듯하다.
그렇게 지하철을 주로 이용하다보니 환승시 어떤 칸의 몇번째 문으로 타는게 더 효율적인지 등을 꼭 챙기는 편인데 지하철역 안에 설치된 안내판에 역에 언제 다음 열차가 도착하는지 알려주고 있어 편하지만 이런 부분까지는 챙겨주지 않아 스마트폰을 이용하는 편이다.
하지만 좀 더 자세한 객차속 정보를 보여주면 좋겠고 생각하는 편인데..
특히 출퇴근 시간에는 특정 칸에 사람들이 몰려있는 경우가 많아 꼭 그 칸에 타야하는 경우가 아니라면 사람들이 적은 칸에 타고 싶기 때문이다.
4-id Creative Network에서 제안한 X-Ray Train Vision이라는 시스템이 이런 고객의 요구에 대응하는 형태가 아닌가 싶다.
각 객차 내부의 상황을 모니터링해 다음 역에 기다리고 있는 사용자들에게 도착할 열차 내부를 확인하도록 하는 안내판이다. 내부에 타고 있는 사람들의 몰림 정도 등을 비주얼하게 표시해주니 어떤 칸의 몇번째 문으로 들어가면 좋겠다는걸 미리 알 수 있고 그만큼 고객이 잘 분산되는게 이 콘셉트 디자인의 핵심 포인트가 될 듯.
당장 국내에 도입됐으면 좋겠다 싶을만큼 괜찮은 시스템 같지만 아직은 콘셉트 디자인인 만큼 현실화가 먼저 일것 같다. 다만 우리나라 지하철의 수준이 세계적이라는 만큼 이런 시도도 먼저 해보면 좋을 듯하다.
[관련링크 : Yankodesig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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