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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X10 리뷰] NX10으로 담아본 사진들... 그리고 맘에 드는 렌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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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리뷰를 통해 삼성디지털이미징이 막 시장에 내놓은 NX10의 필드 테스트를 진행하면서 느꼈던 점들을 언급했지만 NX10으로 찍은 사진들은 소개하지 않았는데...^^
이번 글에서는 NX10으로 담아낸 사진들을 위주로 이야기해볼까 한다.
NX10으로 담아본 사진들...
참고로 아래 소개하는 사진들은 모두 별도의 보정없이 리사이징만 가한 것임을 참고하시길.
또 사진에 대한 정보는 하단의 EXIF 데이터를 참고하면 좋을 듯 하다.^^
우선 처음은 사물을 중심으로 한 풍경 사진. 개인적으로 가장 많이 찍는 종류의 사진들이다.
물론 많이 찍는다고 해서 잘 찍는다는 얘기는 아니지만...
두번째는 인물 사진이다. 참고로 모델로 활약해 준 건 막 여동생을 갖게 된 내 첫 조카.
설에 가서 보고 오니 이 순진무구하고 착했던 녀석도 둘째를 적잖이 질투하고 있다고 한다.
덤으로 집안 청소에 열심히인 조카 녀석을 찍은 720P 동영상도 추가~
다음은 음식 사진인데 어디 올리지 않으면서도 제법 찍는 경향이 있는 요상한 장르다.
정말 딱히 어디 열심히 올리지는 않는데...=_=;;
마지막으로 저조도 샷 몇 장이다.
앞서 소개한 사진들 중에도 어두운 곳에서 찍은 녀석들이 있지만 다시 한번 정리해본다.
이렇게 그 동안 NX10으로 찍었던 사진 중에 몇 장을 올려봤다.
사진에 대한 평가는 이 사진을 보고 있는 여러분의 몫.
허나 개인적으로는 NX10의 높은 휴대성 덕분에 부담없이 사진을 찍을 수 있어 좋았다. 비율 차이는 있지만 동영상 찍기도 쉬웠고...^^
3종의 렌즈 중 선호하는 렌즈는...
지난 글에도 밝혔지만 필드 테스트용으로는 30mm, 18-55mm, 50-200mm 등의 세가지 렌즈를 사용했다. 이들은 NX10과 함께 출시되어 활약 중이며 기본 번들킷에는 18-55mm가 물려서 판매 중이다.
그러나 필드 테스터들의 선호도는 단연 30mm 단렌즈로 몰렸다.
팬케익 특유의 납작한 실루엣으로 NX10의 휴대성을 극대화해주다는 것도 있지만 이 녀석이 사랑 받는 건 역시나 밝은 렌즈라는 점과 선예도가 뛰어나다는 이유에서였다.
개인적으로도 그런 다수의 의견에 동의하는 편이다.
하지만 기본 번들이었던 18-55mm도 정을 붙이기 시작하니 무난하게 쓸만했는데 어쨌든 표준 줌렌즈이니 활용도 면에서는 30mm 이상의 편리함을 느낄 수 있었다.
그래서 요즘엔 슬슬 18-55mm로 찍는 사진의 양을 늘려가는 중이다.
NX10에 대한 총평은...
간단히 NX10에 대한 총평을 남기자면...
NX10은 가벼워서 휴대하기도 좋았지만 APS-C 규격의 경쟁 모델 대비 큰 이미지센서를 탑재한 덕분에 좀 더 깊은 심도를 보여준 사진, 720P 동영상 촬영 등 이 녀석 하나면 다양한 상황에서 활용하기도 좋았다.
물론 좀 더 개선이 됐으면 하고 바랐던 AF 기능 등 첫모델답게 시장 공략을 위해 좀 더 날을 세워야 할 부분도 엿보였지만 올해만도 여러개의 신규 렌즈를 쏟아낼 예정인데다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후속 기종까지 준비하고 있다니 삼성디지털이미징이 NX 플랫폼을 바탕으로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불러 일으켜주길 기대하게 된다.
이번 글에서는 NX10으로 담아낸 사진들을 위주로 이야기해볼까 한다.
NX10으로 담아본 사진들...
참고로 아래 소개하는 사진들은 모두 별도의 보정없이 리사이징만 가한 것임을 참고하시길.
또 사진에 대한 정보는 하단의 EXIF 데이터를 참고하면 좋을 듯 하다.^^
우선 처음은 사물을 중심으로 한 풍경 사진. 개인적으로 가장 많이 찍는 종류의 사진들이다.
물론 많이 찍는다고 해서 잘 찍는다는 얘기는 아니지만...
두번째는 인물 사진이다. 참고로 모델로 활약해 준 건 막 여동생을 갖게 된 내 첫 조카.
설에 가서 보고 오니 이 순진무구하고 착했던 녀석도 둘째를 적잖이 질투하고 있다고 한다.
덤으로 집안 청소에 열심히인 조카 녀석을 찍은 720P 동영상도 추가~
다음은 음식 사진인데 어디 올리지 않으면서도 제법 찍는 경향이 있는 요상한 장르다.
정말 딱히 어디 열심히 올리지는 않는데...=_=;;
마지막으로 저조도 샷 몇 장이다.
앞서 소개한 사진들 중에도 어두운 곳에서 찍은 녀석들이 있지만 다시 한번 정리해본다.
이렇게 그 동안 NX10으로 찍었던 사진 중에 몇 장을 올려봤다.
사진에 대한 평가는 이 사진을 보고 있는 여러분의 몫.
허나 개인적으로는 NX10의 높은 휴대성 덕분에 부담없이 사진을 찍을 수 있어 좋았다. 비율 차이는 있지만 동영상 찍기도 쉬웠고...^^
3종의 렌즈 중 선호하는 렌즈는...
지난 글에도 밝혔지만 필드 테스트용으로는 30mm, 18-55mm, 50-200mm 등의 세가지 렌즈를 사용했다. 이들은 NX10과 함께 출시되어 활약 중이며 기본 번들킷에는 18-55mm가 물려서 판매 중이다.
그러나 필드 테스터들의 선호도는 단연 30mm 단렌즈로 몰렸다.
팬케익 특유의 납작한 실루엣으로 NX10의 휴대성을 극대화해주다는 것도 있지만 이 녀석이 사랑 받는 건 역시나 밝은 렌즈라는 점과 선예도가 뛰어나다는 이유에서였다.
개인적으로도 그런 다수의 의견에 동의하는 편이다.
하지만 기본 번들이었던 18-55mm도 정을 붙이기 시작하니 무난하게 쓸만했는데 어쨌든 표준 줌렌즈이니 활용도 면에서는 30mm 이상의 편리함을 느낄 수 있었다.
그래서 요즘엔 슬슬 18-55mm로 찍는 사진의 양을 늘려가는 중이다.
NX10에 대한 총평은...
간단히 NX10에 대한 총평을 남기자면...
NX10은 가벼워서 휴대하기도 좋았지만 APS-C 규격의 경쟁 모델 대비 큰 이미지센서를 탑재한 덕분에 좀 더 깊은 심도를 보여준 사진, 720P 동영상 촬영 등 이 녀석 하나면 다양한 상황에서 활용하기도 좋았다.
물론 좀 더 개선이 됐으면 하고 바랐던 AF 기능 등 첫모델답게 시장 공략을 위해 좀 더 날을 세워야 할 부분도 엿보였지만 올해만도 여러개의 신규 렌즈를 쏟아낼 예정인데다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후속 기종까지 준비하고 있다니 삼성디지털이미징이 NX 플랫폼을 바탕으로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불러 일으켜주길 기대하게 된다.
[관련링크 : Samsungimagi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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