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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윈도우 XP폰의 등장...!! 뷰소닉(ViewSonic) VCP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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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시장이 연일 뜨겁게 요동치는 2009년 말. 아이폰과 안드로이드폰의 성업 중에도 우울한 상황을 보내고 있는게 윈도우 모바일 계열이다. 심비안 진영이 더 주춤하긴 하지만 어쨌든 지리멸렬하기만한 윈도우 모바일 진영은 6.5에 이어지는 7의 출시에만 목을 메는 상황.
헌데 새롭게 윈도우 진영의 스마트폰 진입을 목표로 하는 녀석들이 있다.
아예 스마트폰에 윈도우 XP를 꽂아 넣는다는 게 그들의 생각. 노골적으로 xpPhone이라는 이름을 쓴 ITG도 있었는데 이번에는 ViewSonic이 나섰다.
QWERTY 키패드를 빼곡히 달고 있는 이 윈도우XP폰의 이름은 VCP08.
인텔의 ULV 프로세서와 4.3인치 크기의 LCD를 달고 있다. 그 외에도 512MB의 메모리와 8GB용량의 하드디스크(?), 200만 화소의 카메라를 달고 있다고 한다.
글쎄 8GB의 하드디스크라는게 SSD가 아닐지 추측되지만 어쨌든 최저 사양에 준하는 수준에서 윈도우 XP를 써볼 수 있을 듯 하다.
또 전면에는 2인치 크기의 두번째 화면과 키패드를 가지고 있어 접었다 펴면서 통화에 집중하거나 다양한 윈도우 어플리케이션을 활용하는 식으로 이용할 수 있을 듯 하다.
VCP08의 가격은 800달러(94만원 정도)로 저렴하진 않지만 그 특별함에 조금은 눈길이 간다.
짝퉁이 넘치는 나라이긴 하지만 듀얼 USIM이 들어가는 휴대전화 등 중국의 휴대전화는 새로운 시도를 많이 하고 있다. 어쩌면 중국에는 이런 윈도우 XP폰에도 관심을 가지는 이들이 있을지도 모르겠다.
헌데 새롭게 윈도우 진영의 스마트폰 진입을 목표로 하는 녀석들이 있다.
아예 스마트폰에 윈도우 XP를 꽂아 넣는다는 게 그들의 생각. 노골적으로 xpPhone이라는 이름을 쓴 ITG도 있었는데 이번에는 ViewSonic이 나섰다.
QWERTY 키패드를 빼곡히 달고 있는 이 윈도우XP폰의 이름은 VCP08.
인텔의 ULV 프로세서와 4.3인치 크기의 LCD를 달고 있다. 그 외에도 512MB의 메모리와 8GB용량의 하드디스크(?), 200만 화소의 카메라를 달고 있다고 한다.
글쎄 8GB의 하드디스크라는게 SSD가 아닐지 추측되지만 어쨌든 최저 사양에 준하는 수준에서 윈도우 XP를 써볼 수 있을 듯 하다.
또 전면에는 2인치 크기의 두번째 화면과 키패드를 가지고 있어 접었다 펴면서 통화에 집중하거나 다양한 윈도우 어플리케이션을 활용하는 식으로 이용할 수 있을 듯 하다.
VCP08의 가격은 800달러(94만원 정도)로 저렴하진 않지만 그 특별함에 조금은 눈길이 간다.
짝퉁이 넘치는 나라이긴 하지만 듀얼 USIM이 들어가는 휴대전화 등 중국의 휴대전화는 새로운 시도를 많이 하고 있다. 어쩌면 중국에는 이런 윈도우 XP폰에도 관심을 가지는 이들이 있을지도 모르겠다.
[관련링크 : Clonedinchi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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