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 KINTEX까지 가서 보고온 G★ 2006의 단상을 남겨보고자 포스트를 올려본다.
대충 20MB에 이르는 현장 사진까지 동봉하게 될 듯 하니... 포스트의 로드 속도가 상당히 느릴 수도 있을 듯 하다.(그나마 트래픽 제한이 없는 Tistory이기에 가능한 포스팅인듯...)
그건 그렇고 올해 G★를 한마디로 평하자면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 없다'라는 속담으로 표현하기도 어려울 만큼... 아쉬웠다.
특히 평범한 방문객이었던 내 개인적 감상으로는 전시회가 여러가지로 아쉬웠다. 일반 대중을 대상으로한 전시회가 아니라는 건 알고 있지만 별도로 운영됐다는 비즈니스 섹션의 성공 여부와 상관없이 일반 대중을 대상으로 한 전시회로서는 1회보다 오히려 못한 느낌이었다고 해야 할듯...
마지막날인 일요일 오후의 KINTEX는 생각보다 사람이 많지도 적지도 않았지만 전시장 내부는 또 달랐다. 몇 몇 대형 부스를 위주로 그날의 풍경을 전해본다.
콘솔 죽지 않았다... XBOX 360
우리에게 프리스타일만 있는 건 아니라구... Jce
신작공개는 계속된다.... Neowiz
Aion과 ATrix만으로 사람을 꾸준히 끌어모은 NCSoft
가장 큰 부스였던가? NEXON
오직 헬게이트:런던... 한빛소프트
모바일 게임은 이곳에서... SKTel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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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키즈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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