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컴퓨터 부품 남으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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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집에 굴러다니는 PC부품들을 늘어놓고 찍어봤습니다.
컴퓨터 사용 기간이 길어지면 또 그 사이 업그레이드를 해보신 적이 있으시다면 어느새 부품이 늘어나죠. 업그레이드 이후 처분하지 못했다거나 후에 사용을 위해 백업해뒀다거나 하는 식으로요.
아래 소개할 녀석들이 제겐 그런 녀석들입니다.
기존 시스템에서 업그레이드 한 후에 -_-; 방황하고 있는 녀석들이죠.
많다면 많고 적다면 적은 부품들이군요. 한때 컴퓨터와 함께 천하를 호령했던 녀석들인데... -_- 세월의 무상함이란..
혹시 여러분도 지금 사용하고 남는 부품들이 있으세요?
컴퓨터 사용 기간이 길어지면 또 그 사이 업그레이드를 해보신 적이 있으시다면 어느새 부품이 늘어나죠. 업그레이드 이후 처분하지 못했다거나 후에 사용을 위해 백업해뒀다거나 하는 식으로요.
아래 소개할 녀석들이 제겐 그런 녀석들입니다.
기존 시스템에서 업그레이드 한 후에 -_-; 방황하고 있는 녀석들이죠.
하나는 266, 또 하나는 333 일꺼에요.
평범 DDR 램이죠. 최근 램가격이 하락세라던데..-_-;; (전혀 상관없는 이야기였습니다.)
저희집에도 굴러다니는군요. 현재 시스템에는 3Com의 랜카드가 달려있답니다.
평범 DDR 램이죠. 최근 램가격이 하락세라던데..-_-;; (전혀 상관없는 이야기였습니다.)
저희집에도 굴러다니는군요. 현재 시스템에는 3Com의 랜카드가 달려있답니다.
많다면 많고 적다면 적은 부품들이군요. 한때 컴퓨터와 함께 천하를 호령했던 녀석들인데... -_- 세월의 무상함이란..
혹시 여러분도 지금 사용하고 남는 부품들이 있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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