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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티에어버스 넥스트젠, 조용히 도심을 날아다닐 전기 수직이착륙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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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 위의 전쟁은 여전히 치열하지만, 하늘 위는 상대적으로 조용한 느낌이죠. 적잖은 스타트업들이 하늘을 놓고 겨루고 있지만, 여전히 소수의 대형 항공사가 상대적으로 큰 비행기로 경쟁하는 것처럼 보이니까요. 경비행기 시장이 더 작은 국내에선 더 그렇게 느껴지는 경향이 있는 듯한데요. 하늘 역시 새로운 모빌리티 경쟁에서 자유로울 수 없습니다. UAM(Urban Air Mobility)라는 이름으로 도심에서 수직이착륙 방식의 이동수단 경쟁이 뜨거워지고 있는 건데요.

 

유럽 도심의 하늘을 조용히 날아다닐 에어버스의 전기 수직이착륙기

 

 


에어버스(Airbus)시티에어버스 넥스트젠(CityAirbus NextGen)이라는 프로젝트를 통해 최대 80km 범위에서 최고 속도 시속 120km로 하늘을 날 전기 수직이착륙기 프로토타입을 선보였는데요. 이미 200회 이상의 날아 1,000km 가까이 비행 테스트를 거쳤다는 이번 모델은 비행 중에도 65dB 미만의 소음을 일으킬 정도로 상대적으로 조용한 비행이 가능하다고 하더군요. 에어버스의 본고장 유럽에서 먼저 본격적인 테스트가 진행될 걸로 보이고 이미 독일과 이탈리아 측과 파트너십을 맺고 연구 프로젝트를 진행할 거라고 하니 멀지 않은 언젠가 유럽의 하늘을 유유히 비행하며 사람을 실어 나르지 않을까 싶네요.

 


 

Airbus lays the foundations for future urban air mobility in Germany with the Air Mobility Initiative

To contribute to the development of advanced air mobility, leading companies, universities, and research institutions as well as municipalities are joining forces under the leadership of Airbus to form the Air Mobility Initiative (AMI).

www.airbus.com

 

Airbus and ITA Airways partner to develop urban air mobility in Italy

Airbus and ITA Airways have signed a Memorandum of Understanding to collaborate on urban air mobility (UAM) in Italy.

www.airb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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