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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 뷰 스페이스 벌룬, 커다란 우주 풍선에 매달려 떠나는 우주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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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 X와 블루 오리진, 버진 갤럭틱 등 일론 머스크, 제프 베이조스, 리처드 브랜슨 같은 대부호들이 이끄는 민간 우주개발회사들이 우주여행의 청사진을 제시하며 대중의 관심을 끌고 있는 요즘이죠. 아직은 비용 문제로 또 안전 등을 우려해 우주행 티켓을 구매하는 이들이 많지는 않지만, 언젠가는 우주로 떠나는 여행이 일상화될 수 있길 기대해 보는데요.

 

성층권 캡슐에 커다란 풍선을 달아 우주까지 날아오를 우주여행...

 


우주여행을 꼭 로켓을 타고 가야 하는 건 아닙니다. 일전에 소개한 스페이스 퍼스펙티브처럼 풍선을 타고 떠나는 우주여행 플랜도 있거든요.

 

 

스페이스 퍼스펙티브의 우주여행... 커다란 풍선에 매달린 캡슐을 타고 떠나는 가성비(?) 우주여

스페이스 X, 블루 오리진, 버진 갤럭틱 등 세계적인 부호가 이끄는 회사들이 시험 비행을 진행하는 등 상업 우주 여행 시대를 열기 위해 준비하고 있지만, 아직 우주여행이 피부로 다가오는 느낌

neoearly.net

 

상대적으로 저렴한 비용으로 우주로 날아오를 수 있는 우주 풍선 여행. 이번에 소개할 월드 뷰(WORLD VIEW)가 제안하는 것도 스페이스 퍼스펙티브와 유사한 풍선 우주여행인데요. 개인용 모니터가 적용된 8개의 좌석, 식사는 물론 편의시설까지 갖춰진 풍선 달린 성층권 캡슐(Stratospheric Capsule)을 타고 떠나는 우주여행은 며칠간 이어진다고 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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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까지 정식 서비스를 목표로 하고 있다는 월드 뷰의 우주여행 비용은 50,000달러(5,900만 원 정도). 가이드와 함께 풍선에 매달린 캡슐을 타고 고도 100,000피트(30km 정도) 이상으로 날아오르는 이 우주 여행을 누군가는 진정한 우주여행을 인정하지 않을 수 있어 보이지만, 성층권까지 날아올라 지구와 우주를 조망한다는 것 자체가 특별한 경험이지 않을까 싶어요. 어느 쪽이 더 안전하냐 더 완벽한 우주여행이냐는 건 논란이 있을 수 있겠지만요.^^

 


 

World View | Space Tourism | Stratospheric Balloon Exploration | Remote Sensing

World View is creating a new standard in space tourism that allows you to truly experience space as a tourist through affordable, accessible trips.

worldview.sp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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