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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V30의 듀얼 카메라 속 매력적인 광각 카메라와 함께 여의도 한강공원으로 떠난 출사~~ 추웠어요.;;;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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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V30의 듀얼 카메라 속 매력적인 광각 카메라와 함께 여의도 한강공원으로 떠난 출사~~ 추웠어요.;;;

라디오키즈 2017.12.01 06:00

LG V30의 매력, 아니 LG전자의 플래그십 스마트폰의 매력 중 하나로 늘 꼽히는 게 바로 듀얼 카메라 중 하나로 자리 잡고 있는 광각 카메라죠. 평범한 세상을 더 넓게 담는 덕분에 풍경을 담을 때는 시원하고 가까운 피사체를 찍을 때는 이색적인 구도로 색다르게 담아낼 수 있다는 것 때문에 잘 활용하고 있는데요.


LG 플래그십 스마트폰의 아이콘, LG V30의 광각 카메라와 떠난 한강 둔치 출사...


얼마 전 이 V30 광각 카메라의 묘미를 색다르게 접근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포토그래퍼 김유철님의 사진 강의를 들은 후 직접 V30을 들고 여의도 한강공원으로 출사를 나선 건데요. 광각을 이해하기 위해 필요한 화각에 대한 이야기부터 후보정에 대한 이야기, 또 왜 사람들이 광각으로 촬영하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죠.









한 장의 사진 안에서 압축적으로 더 많은 정보를 보여주기 위해 광각을 선택한다는 이야기부터 그럼에도 더 나은 사진을 찍기 위해선 채우기보다 덜어내는 게 더 좋다는 이야기, 또 디지털 사진의 끝이 촬영이 아니라 후보정을 거쳐 작가의 의도를 사진 안에 반영하는 것까지라는 이야기까지 꽤 흥미로운 이야기들이 이어졌습니다.









문제는 칼바람이 이어진 여의도 한강공원에서의 출사. 강바람이 매서울 거라고 예상은 했지만, 정말 매섭더군요. 핫팩을 가지고도 살을 에는 바람이 불어올 땐 움츠리게 되더라고요.ㅎ 아직 한겨울도 아닌데... =_=^ 조별 미션이 있었기에 열심히 찍어야 했지만, 말처럼 쉽지 않더라고요.









요게 제가 찍은 사진 몇 장입니다.ㅎ V30 카메라 앱에서 제공하는 컬러 모드를 변경해가며 찍은 것도 있고 다르게 보이기 위해 컷들을 이어갔는데요. 뭔가 좀 더 생각하면서 찍었어야 하는데 찍기 급급해서 썩 좋은 사진은 없는 것 같네요. 그럼에도 투척해 봅니다. 알싸한 추위 속에서도 조원들과 함께 웃고 떠들며 한 컷씩 늘려갔다는 데 위안을... 아무튼 이렇게 이야기하지 않아도 V30을 사용하신다면 이미 광각 카메라의 매력을 피부로 느끼고 계시지 않을까 싶네요. 그럼 이쯤에서 날이 추우니 휘리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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