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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US ROG 게이밍 테크 컨퍼런스] 게이밍 노트북 시장을 리딩 하는 기술기업 에이수스의 2018 신상들...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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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US ROG 게이밍 테크 컨퍼런스] 게이밍 노트북 시장을 리딩 하는 기술기업 에이수스의 2018 신상들...

라디오키즈 2018.07.26 06:00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다작을 선보이는 대만의 PC 메이커 에이수스(ASUS). 다양한 제품군을 선보이고 있는 만큼 하위 브랜도도 많은데요. 아마 게임을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그들의 게이밍 하드웨어 브랜드인 ROG(Republic of Gamers)에 대해 알고 계실지도 모르겠습니다. 2006년에 처음 등장했으니 벌써 12년 이상된 브랜드로 게이밍 노트북과 게이밍 데스크탑, 게이밍 모니터를 비롯해 다양한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는데요.


ASUS ROG 게이밍 테크 컨퍼런스에서 만난 ROG와 TUF 게이밍 PC들...



8세대 인텔 코어 프로세서들과 함께 더 강력한 퍼포먼스와 특유의 디자인, 강력한 쿨링 성능 등으로 무장하고 돌아온 새 게이밍 노트북과 데스크탑을 ASUS ROG 게이밍 테크 컨퍼런스에서 만나고 왔습니다. 제 블로그를 통해 이전에 출시 소식을 전해 드렸던 제품들을 직접 만나고 온 거였죠.^^












국내는 물론이고 아시아 각국의 게이밍 PC 시장에서 절반 가까운 점유율을 보이며 시장을 리딩하고 있는 그들의 신작은 얇고 가벼우면서도 퍼포먼스는 챙긴 스타일리시한 게이밍 노트북부터 80만 원대부터 시작하는 가성비로 무장한 TUF(The Ultimate Force) 브랜드의 게이밍 노트북, 확장성과 쿨링 등을 꼼꼼히 챙긴 미니 게이밍 데스크탑 G21까지 아주 다채로웠습니다. 어느새 표준이 된 것 같은 화려한 LED 라이팅을 달고 반짝이고 있었죠.











모델별로 사양 차이는 있지만, 공통적으로 최신의 프로세서와 그래픽 칩셋을 적용해 기본기를 다지고, 급격한 화면 전환 상황에서도 부드러운 움직임으로 눈을 편하게 해주는 144Hz 디스플레이,  외부 먼지가 유입되지 않도록 들어온 먼지를 배출하는 건 물론 팬 속도를 직접 설정할 수 있는 팬 오버부스트 기능을 적용한 12V 고성능 냉각팬 등을 사용해 더 빠르지만, 열은 덜 발생해 쾌적한 게임 환경을 만들어주는 제품들이었는데 곳곳에서 아이디어들이 돋보이더라고요.











키보드 배치나 그래픽 칩셋의 구성을 나눠 롤(LOL)이나 배틀그라운드(PUBG) 같이 확연히 다른 게임의 특성을 고려한 특화 게이밍 노트북이란 시도도 그렇고 약점으로 지적됐던 확장성을 높이고 쿨링을 위해 측면을 오픈할 수 있도록 미니 게이밍 데스크탑 등 게이머들이 가려워할 부분을 시원하게 긁어주기 위해 고심한 흔적들이 보였다고 할까요?











이번 테크 컨퍼런스 행사를 통해 상대적으로 가격이 비싼 것처럼 보이는 건 그만큼 더 경쟁력 있는 사양과 편의성을 제공하고 있기 때문이라는 자신감까지 게이밍 PC 시장을 끌어가는 리더다운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는데요. 사실 가격이 비싸다는 건 그만큼 프리미엄하다는 걸 증명하는 것이기도 하죠. 이번 테크 컨퍼런스에서 만난 제품들은 8월부터 속속 출시될 거라니 게임용이든 고 스펙을 요하는 멀티미디어 PC가 필요하든 조금만 더 기다렸다가 구입하세요. 올여름을 후끈 달굴 녀석들이 곧 나옵니다.^^


[관련 링크: as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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