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005년 11월 2일...
태터툴즈로 다시 시작한 제 블로그가 드디어 방문자수 100,000 Hit's를 돌파했내요.
그 사이 참 여기저기 많이 방황했었네요.
포털 블로그인 네이버에도 잠깐.. 기존의 제로보드에서 간단히 넘어가서 쓸 수 있었던 ZOG도 썼었고.. 아무튼 그런 다양한 블로그를 맛만 보다가 정작 정착한 곳이 바로 태터툴즈였네요.
그 사이 꽤 시간이 흘렀고 포스트도 대략 380여개 정도 썼군요.
계산을 해보면 380 ÷ 6 ÷ 30 = 2 그렇습니다. 대략 하루에 2 건씩 포스팅 한 셈이군요.
-_-;; 대게 몰아서 올렸었지만서도..
최근 다시 일을 시작하면서 또 포스팅이 뜸해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나름 노력하고는 있지만 시간이 없네요.
그다지 유용하지 못한 글들이 넘치고 있는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인터넷의 한 귀퉁이에 뭔가 열심히 끌쩍인 결과를 남기고 있지만 찾아주시는 분들.. 댓글을 달아주시는 분들이 계셔서 힘이 난답니다.^^
앞으로도 때론 쓸만한.. 때론 쓸모없는 글들을 남기기 위해 열심히 노력해보겠습니다.
후훗~^^/ 앞으로도 종종 놀러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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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을 달아 주세요
오옷! ^^ 축하드립니다!
2006/04/13 14:58하늘이님.. 감사합니다..^^; 올블로그의 덕분이었죠. 올블로그 방문만 13,000이 넘거든요.
2006/04/13 15:58인기가 많으신가봐요 ^^.. 축하드립니다~
2006/04/13 15:05Colcol님 최근에 Colcol넷에도 등록했는데.. 그곳에서도 오시는 분들이 계셔서 맘속으로 감사드리고 있었어요.
2006/04/13 16:00축하합니다.
2006/04/13 17:06하루 방문자 수가 1000명 대나 되시네요. 댓글도 자주 달리는 것을 보니 라디오키즈님의 인기가 어느 정도인지 실감이 갑니다.
저는 이제 6만 히트 달성했네요….
아니옵니다.. -_-; 부족한 글조차도 읽어주시는 분들의 관심 덕분이죠.
2006/04/13 22:10저기서 검색봇의 어택이 얼마나 될련지... (...)
2006/04/13 18:05글쎄요.. 어택이 없다고 볼 수는 없지만 서도.. -_- 근데 태터 1.0에서는 검색봇이 왔다 간건 리퍼러 로그에 안남는지.. 최근엔 볼 수가 없네요.
2006/04/13 22:11헉;; 벌써 십만이라니...ㅋ
2006/04/13 19:26매우 축하드려요 ㅋㅋ
-_-b 그렇답니다. 100,000 인 것입니다. 세다가 내가 죽을 숫자여~~
2006/04/13 22:12와우~~ 정말 축하드립니다.. 저는 다음에서 이글루스 그리고 이제 이노리... 근데 전 10만 hit 하려면 1년가지고도 모자라겠는걸요.. ㅎㅎ
2006/04/13 23:43ZEKI님도 여기저기 많은 흔적을 남기고 다니셨군요..^^; 뭐 사실 저도 여기 정착한지 오래된 것이 아니고 또 상황에 따라 신천지를 찾아 나설지도 모르지만.. 이번 10만히트는 꼭 기억하려구요.^^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2006/04/14 09:16우와..통계란이 휘청휘청하는군요
2006/04/13 23:50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플님.. 춤추는 가얏고.. 가 아닌 춤추는 그래프네요. 어쨋든 종종 들러주시면 무한한 영광으로.. (아.. 접대성 멘트를 과감히 버려야 하는데..^^;;)
2006/04/14 09:17우와~ 축하합니다~ 자주 놀러올껍니다; 개성있는 포스팅 기대합니다 ㅎㅎ 부담 팍팍!
2006/04/14 22:21-_-;; 개성있는.. 개성있는.. 뭘까.. 어떻게 쓰면 되지...
2006/04/15 00:41아.. schizo님 덕분에 짧아지는 봄날의 밤을 새하얗게 세울 것 같은 불안감이 엄습해오는 걸요. 아~~ 부담 백배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