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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클래식 2018... 찬란한 초여름을 열어줄 클래식 향연, 한화클래식 2018이 천안과 서울에서 열립니다...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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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클래식 2018... 찬란한 초여름을 열어줄 클래식 향연, 한화클래식 2018이 천안과 서울에서 열립니다...

라디오키즈 2018.05.03 22:00

기업들의 사회공헌 활동은 다양한 형태로 이뤄지는데요. 한화그룹이 2013년부터 6회째 준비한 한화클래식 2018은 문화예술에 포커스를 맞춘 사회공헌 활동입니다. 한화그룹은 이외에도 한화와 함께하는 교향악 축제 등을 통해 좋은 공연을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도록 했고 클래식 감상에 대한 저변까지 확대해가고 있는데요.


안드레아스 숄과 잉글리시 콘서트, 그리고 당신이 만나는 공연 한화클래식 2018...


한화와 함께하는 교향악 축제가 좀 더 대중적인 곡을 국내 연주자들이 연주했다면 한화클래식에서는 유럽의 고음악을 해외의 유명 연주자를 통해 경험할 수 있다는 차이가 있다고 하더군요. 그만큼 조금은 더 낯설 수 있지만, 그만큼 쉽게 경험할 수 없는 클래식 경험을 한화클래식을 통해 해볼 수 있다는 얘긴데요.




올해는 영국의 고음악 연주단체인 잉글리시 콘서트(The English Concert)와 세계 3대 카운터테너로 꼽히는 안드레아스 숄(Andreas Scholl)이 좀 더 특별한 공연을 펼칠 거라고 하네요. 남성이 여성 성악가의 음역대를 노래해 더 특별하게 다가오는 카운터테너는 영화 파리넬리를 통해 우리에게 좀 더 친숙하지만, 클래식 공연에서 쉽게 만나기는 어려웠었는데 이번 기회에 눈앞에서 직접 만나보시면 어떨까요?


Credit James McMillan and Decca


Credit James McMillan and Decca


(c) Stephanie Berger


(c) Stephanie Berger


한화클래식 2018은 천안 예술의 전당과 서울 예술의 전당에서 각각 공연되는데요. 자세한 일정 확인이나 티켓 예매는 아래 링크에서 하시면 됩니다. 무르익어가는 초여름 새로운 클래식의 경험을 한화클래식 2018과 함께 해보시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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