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 메뉴

NEOEARLY* by 라디오키즈

한화와 함께하는 2018 교향악축제... 예술의 전당 개관 30주년을 축하하는 축제 같은 공연과 함께...^^ 본문

N* Culture/Music

한화와 함께하는 2018 교향악축제... 예술의 전당 개관 30주년을 축하하는 축제 같은 공연과 함께...^^

라디오키즈 2018.04.03 14:00

미세먼지가 오락가락하지만, 어김없이 봄은 찾아왔고 어김없이 '한화와 함께하는 2018 교향악축제'가 찾아왔습니다. 1989년 처음 시작된 이 공연은 순수 클래식을 좀 더 대중 안에 스며들 수 있도록 노력해온 한화그룹의 역사가 담겨 있는데요. 어느새 대한민국에서 가장 오래된 그러면서도 가장 큰 클래식 축제로 다양한 교향악단이 기량을 펼칠 수 있는 장이 되어왔죠.


싱그러운 봄날, 축제와 같은 클래식 공연이 온다... 한화와 함께하는 2018 교향악축제...




특히 올해는 예술의 전당 개관 30주년이 되는 해라고 하는데 그에 맞게 19개나 되는 교향악단이 'Festival'이란 주제로 클래식 축제를 열어 예술의 전당 30주년을 축하하는 의미까지 담게 되었다고 하더군요. 이번엔 대만국가교향악단(NSO)까지 내한해 피아니스트 백건우와 협연하면서 더 풍성한 클래식의 매력을 전할 것 같습니다.






참고로 한화와 함께하는 2018 교향악축제는 3월 31일 관악페스티벌의 전야제 공연을 시작으로 4월 21일 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의 공연까지 계속 이어지는데요. KBS교향악단, 대구시립교향악단, 대전시립교향악단, 서울시립교향악단 등 여러 지휘자가 이끄는 교향악단과 피아노, 바이올린 등을 연주하는 협연자들이 함께 무대를 꾸미게 되니 현장에서 직접 만나고 싶은 공연이 있으시다면 얼른 예매해두세요. 이 봄을 열어줄 따뜻하고 아름다운 클래식의 향연에서 싱그러운 봄을 느끼실 수 있을 거예요.^^


[관련 링크: Sacticket.co.kr]



11 Comments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