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텍스 2008이 열리는 대만 타이베이로 향하는 비행기안.
인천국제공항을 1시 약간 넘긴 시간에 떠난 비행기는 타이베이로 향하고 있다.
이번 컴퓨텍스 참관은 전자신문 인터넷 ebuzz와 10명의 블로거들이 함께했으며 3박 4일간 컴퓨텍스의 이모저모 전하고 대만의 풍광도 전하게 될 예정이다.
각자 자신의 짐과 카메라, 노트북 등을 챙기고 나타난 블로거들...
평소에도 자주 만났던 그만님이나 마루님, 늑돌이님, oojoo님, 붸가짱님, doimoi님, mepay님, Zet님, 제나두님 등 온오프라인에서 연을 맺고 있던 이들과의 여행인지라 조금 더 설레는 것 같다.
해외 여행이 처음인 내게 대만은 분명 낯설고 물설은 고장이지만 그나마 혼자하는 여행이 아니라는 안도감이 거대한 강철로 감싸인 비행기 속에서 조그마한 위안을 얻는 중...
오늘 주로 대만 시내 여행을 하게 될 것 같고 본격적인 참관은 내일과 모레 양일간 계획되어 있다. 얼마나 많은 것을 보고 얻어가게 될지는 아직 미지수지만 큰 욕심 내지 않고 보고 싶은 것 관심있는 것들을 살피고 돌아갈 예정이다.
그 사이 몇 번의 업데이트가 이뤄질지는 미정이지만 블로그도 꾸준히 운영할 예정이며 짬짬이 컴퓨텍스 소식도 전할 예정이다. 모쪼록 무리하지 않는 즐거운 시간이었으면…^^;;
... 추신
앞서 적은 내용들은 기내에서 작성한 것이었고 현재는 타이베이의 Gold China Hotel에서 침대에 기댄체 이렇게 이야기를 덧대고 있다. 빨리 자야 내일 스케줄을 무리없이 수행할 것 같아 대만에서의 첫 포스트는 이렇게 간단히 정리할 예정... 눈앞에서 펼쳐지는 컴퓨텍스는 어떤 모습일까? ^^
'키즈@Diary'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지난 일요일 새벽에 태어난 '조카'에요. (23) | 2008/07/01 |
|---|---|
| [컴퓨텍스 2008] 타이베이에서 보내는 라디오키즈의 첫번째 포스트 (10) | 2008/06/03 |
| 꼭 윤중로에 갈 필요 있나요? 가까운 곳부터 바라보세요. 어느 봄날 이야기 (12) | 2008/04/10 |
| 한나라당 여러분 오해마세요. 전 대운하를 반대합니다. (14) | 2008/03/20 |








댓글을 달아 주세요
와우~ 좋은 소식 기다리겠습니다..^^
2008/06/03 08:26들려드릴 좋은 소식이 있을지 모르겠네요.^^;; 현재까지는 매력적인 것들이 별로 안보여서요.
2008/06/04 15:38잘 다녀오세요..
2008/06/03 10:553일째 별탈없이 지내고 있습니다. 어느새 내일이면 인천행 비행기에 몸을 싣겠네요.
2008/06/04 15:38라디오키즈 님도 타이페이에 가셨군요..Zet님만 가신줄 알았는데...많은 분들이 가셨네요..^^
2008/06/03 16:40네. Zet님을 비롯해 많은 분들과 함께 오게됐습니다.^^
2008/06/04 15:39오옷..!!! 멋지삼~~~ 몸건강히 선물사오삼~~ㅋㅋㅋㅋㅋ
2008/06/03 21:29몸은 건강히 돌아갈 예정이지만 선물 사갈 생각은 없음...^^ 그리 아시길...
2008/06/04 15:42비밀댓글 입니다
2008/06/04 03:10넵.^^;;
2008/06/04 15: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