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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230kg 정도의 화물을 한 번에 실어 나를 수 있다는 보잉의 화물 수송용 eVTOL CAV 프로토 타입...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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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230kg 정도의 화물을 한 번에 실어 나를 수 있다는 보잉의 화물 수송용 eVTOL CAV 프로토 타입...

라디오키즈 2018.03.13 14:00

드론 운전면허가 요즘 꽤 핫하죠? 단시간 내에 많은 돈을 벌 수 있다고.-_- 하지만 아직 드론의 쓰임은 다소 제한적인 느낌인데요. 특히 초반부터 각광받았던 드론 배송이 지지부진한 느낌이죠? 특히 아파트가 많아 드론으로 택배 같은 짐을 나르는 게 힘들어 보이는 우리나라에선 더 더딘 느낌인데요.


한 번에 수백 kg의 짐을 실어 나를 수 있는 eVTOL CAV를 연구 중인 보잉...




그나마 세종시를 비롯해 고흥과 득량도 사이에서 우체국 드론이 시범 비행을 하는 등 관련 시도가 전혀 없는 건 아니라는 게 다행일까요? 뭐 우리나라는 관련 정책이나 규제를 다듬는 것도 서둘러야 하는 상황이니 얼마나 빨리 관련 분야가 발전해갈지는 미지수지만...




도로 위의 자율주행차 말고 하늘 위의 자율주행 드론이 물건을 나르는 시대를 준비하는 기업들이 많습니다. 대형 항공기부터 군수 산업으로 유명한 보잉(Boeing)도 자신들의 특기를 살려 한 번의 비행으로 230kg 정도를 실어 나를 수 있는 화물기 같은 8개의 프로펠러를 가진 수직 이착륙 화물 수송기(eVTOL CAV) 시제품을 선보였는데요.





아직은 열심히 개발 중인 단계지만, 3개월 안에 시험 비행 등을 모두 마치고 온전한 모습을 드러내겠다고 하는데 수송 그 이상의 가능성을 찾아낼 수 있을지 근 미래의 하늘 위를 아마존이나 DJI가 아니라 보잉이 붙잡을 수 있을지 지켜봐야겠네요.^^


[관련 링크: boeing.mediaroo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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