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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전용사의 집부터 꽃때말 공부방까지... 태양의 힘을 빌어 온기를 더하는 한화 해피선샤인 캠페인...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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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전용사의 집부터 꽃때말 공부방까지... 태양의 힘을 빌어 온기를 더하는 한화 해피선샤인 캠페인...

라디오키즈 2016.11.17 22:00

올여름은 유난히 더웠고 덕분에 전기요금 폭탄과 누진제에 대한 비판이 전에 없이 강했는데요. 끝나지 않을 것 같던 여름이 물러가긴 했지만 꼭 여름에만 전기를 많이 쓰는 건 아니죠. 겨울에도 우리나는 전열 기구를 돌리느라 전기를 쓰고 특히 저소득층일수록 겨울에 더 많은 전기를 비싸게 사용하고 있다고 하는데...


태양의 힘을 빌어 올 겨울 추위를 밀어내고 몸과 마음을 데워줄 해피선샤인 캠페인...


매년 겨울이 되면 난방비 걱정을 무겁게 이고 있을 불우이웃을 위해 한화그룹이 전국의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무료로 태양광 발전 설비를 지원하는 해피선샤인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하는데요. 해피선샤인(Happy Sunshine) 캠페인은 벌써 6년째 진행 중인 한화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입니다. 



해피선샤인이라는 이름답게 한화하면 떠오르는 태양광, 친환경 이미지를 살려서 국내에선 사회복지시설에 태양광발전장비 등을 지원하고, 몽골, 중국 등 외국에선 한화 태양의 숲이라는 이름으로 사막화를 막아줄 숲을 조성하는데 힘을 쏟고 있고요. 그 내용은 이전에도 한 번 소개했었죠.



종합사회복지관, 지역아동센터, 참전유공자의 집 등 전국 34개 시설에 태양광발전설비를 지원하는데 올해 설치한 것만 252kWh 규모라고 하니 전기 요금 절감에 도움이 적잖은 도움이 될 것 같은데요. 참전 용사의 집부터 태백의 꽃때말 공부방까지 전국 각지에서 겨울에도 밝게 빛나는 태양의 힘을 빌어 추운 겨울을 이겨낼 힘을 실어주는 캠페인이라는 게 못내 반갑습니다. 더욱이 원자력이나 화석원료에 의존하지 않고 친환경의 가치를 이어갈 수 있는 프로젝트라는 게 더 흥미롭기도 하고요.


[관련 링크: Hanwh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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