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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포 R11s & R11s 플러스... R11을 계승해 18:9 화면비와 AI를 더한 카메라로 무장한 오포의 새 스마트폰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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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포 R11s & R11s 플러스... R11을 계승해 18:9 화면비와 AI를 더한 카메라로 무장한 오포의 새 스마트폰

라디오키즈 2017.12.06 06:00

중국 내수 시장에서 화웨이, 샤오미 등을 꺾고 1위에 오른 오포(OPPO). 기세를 이어 속속 신작을 쏟아내는 그들이 이번에 선보인 모델은 R11sR11s 플러스(R11s Plus). 트렌디한 18:9 화면비와 전작을 개선한 사양으로 등장했는데요.


18:9 화면비의 대화면 터치 스크린에 듀얼 카메라로 접목한 오포의 새 스마트폰...


R11s는 6.01인치 대화면 풀 HD+(1080 x 2160) AMOLED 터치 스크린과 퀄컴의 옥타 코어 프러세서 스냅드래곤 660 MSM8956+, 4GB 램, 64GB 저장 공간(마이크로 SD 지원), 전면 1,600만/후면 1,600+2,000만 화소 듀얼 카메라, 듀얼밴드 와이파이 802.11 a/b/g/n/ac, 지문 인식, 3,200mAh 일체형 배터리, 컬러 OS 3.2(안드로이드 7.1.1 누가 기반) 등의 사양으로 무장하고 있습니다. 색상은 레드, 블랙, 로즈 골드의 3종으로 3.5mm 이어폰 잭도 챙겼더군요.





R11s 플러스는 화면이 더 커진 6.43인치에 6GB 램, 4,000mAh 배터리 등 더 큼직한 덩치와 높은 사양을 자랑하는데요. 중국에서도 대화면 폰에 대한 소구는 꾸준한지 6인치보다 훌쩍 큰 모델이 하나 더 냈더라고요.





또 R11s와 R11s 플러스에 적용된 듀얼 카메라의 경우 2,000만 화소는 저조도에 1600만 화소는 일상 촬영에 특화되어 있다고 하던데 타사 모델들이 흑백과 컬러, 혹은 망원과 광각 등으로 특화된 것과는 다르다고 하던데 실제 찍어봐야 성능을 체감할 수 있을 듯. 또 하나 카메라에서 흥미로운 건 전면 2,000만 화소 카메라로 찍는 셀카 품질을 높이기 위해 AI를 접목했다는 건데 어느 정도 퀄리티를 보여줄 수 있을지 흥미롭네요.





참고로 가격은 R11s가 레드는 3,199위안(54만 원 정도), 나머지 색상은 2,999위안(51만 원 정도)이라고 하고 R11s 플러스는 3,699위안(63만 원 정도)이라고 하네요. 일단 모두 중국 내수 시장을 겨냥하고 있고요.^^ 그런데 디자인은 참 개성이 없다고 해야 할지...


[관련 링크: Gsmare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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