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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초의 증강현실 테디베어, 파커... 이젠 곰인형과도 스마트폰 앱으로 소통하고 놀게 될 어린이들...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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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초의 증강현실 테디베어, 파커... 이젠 곰인형과도 스마트폰 앱으로 소통하고 놀게 될 어린이들...

라디오키즈 2017.12.15 06:00

현실의 위에 디지털 이미지나 애니메이션을 얹어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주는 기술, 증강현실(Augurment Reality, AR). 증강현실이 생활 곳곳으로 침투하고 있는 요즘. 작은 테디 베어도 세계 최초의 증강현실 곰인형이라는 타이틀을 거머쥐었습니다.


장난감 곰인형에까지 침투한 증강현실 기술~?! 세계 최초의 AR 곰인형 파커...



iOS와 안드로이드 앱과 만나 단순한 곰인형 이상의 재미와 교육적인 목적을 달성할 수 있다고 말하는 이 곰의 이름은 파커(PARKER). 얼핏 보면 클래식한 테디베어처럼 보이는 요 녀석은 배에 독특한 문양을 갖고 있는데요. 인형 자체에는 기계 장치가 없지만, 스마트폰 앱을 이용해 파커를 비추면 소소한 퍼즐 게임부터 의사가 되어 곰인형을 진료하는 것까지 흥미로운 그러면서 디지털화된 여러 놀이를 할 수 있다고 합니다.












멋진 신기술이긴 하지만, 머릿속으로 상상해 무엇이든 가능했던 시절과 달리 스마트폰 앱이라는 틀에 갇혀 놀게 되는 게 아닐까 하고 걱정도 되지만, 아이들은 이런 상황에서도 새로운 꿈을 키워가겠죠? 스마트폰 위에 뿌리내릴 자신 만의 상상력으로...^^ 참고로 증강현실 곰인형 파커의 가격은 59.99달러(7만 원 정도)입니다.


[관련 링크: Seedli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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