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 뽁뽁이라 부르는 포장재 에어캡.
대게 택배나 소포를 보낼 때 안에 든 물건이 파손되지 않게 잘 싸서 보내는 용도로 사용하지만 강렬한 중독성을 갖는 장난감이 되기도 하는데...
그 에어캡을 가지고 매일 매일의 흐름을 기록(?)하는 달력을 만들어 파는 업체가 있다
Bubble Calendar라는 이름을 가진 달력을 만드는 이 업체는 종이나 플라스틱 위에 날짜를 프린트한 후 그 위에 에어캡을 붙이는 간단한 아이디어로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조하고 있다.
가로형과 세로형으로 나눠져 있는 달력의 크기는 대략 122 x 43cm의 대형으로 만약 아이가 있는 집이라면 아래와 같은 귀여운 모습을 매일 볼 수 있을 듯...
특별한 기능도 없고 디자인도 평범한 편이지만 에어캡을 활용한 아이디어를 얹은 가격은 상당한 수준으로 종이 달력은 29.95달러(31,000원 정도)이고 플라스틱 달력은 49.95달러(51,000원 정도)다.
매일 매일 대형 뽁뽁이를 터트리는 기분을 만끽할 수 있는 귀여운 달력 Bubble Calendar였다.
[관련링크 : Bubblecalenda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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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을 달아 주세요
뭐든 빵빵 터트리고 싶어요.. -.-;
2008/07/09 16:48더위 때문에 그러신 거라면 잠시... 시원한 물이라도 드시면서 진정하시길...@_@;;
2008/07/09 18:59내용 출처 명시하고 내용 변경 없이 퍼가고 싶습니다.
2008/07/09 18:28답변 부탁드립니다.
넵. 출처만 밝히신다면 퍼가셔도 무방합니다.^^;
2008/07/09 19:01"매일 매일 대형 뽁뽁이를 터트리는 기분을 만끽할 수 있는"은 결국
2008/07/09 18:42"다음 뽁뽁이를 터트리고 싶어도 24시간 기다린후에야 터트릴수 있는"
욕구불만이 될수도 있죠...-_-
역시 예리하시다니깐요...@_@ 뒤집어 생각하지 마세요.
2008/07/09 19: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