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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가 쏟아져 내리는 여름날 정오, 뭉게뭉게 피어오르는 구름을 보러 회사 옥상으로 향하다... with LG G5 본문

N* Kidz

더위가 쏟아져 내리는 여름날 정오, 뭉게뭉게 피어오르는 구름을 보러 회사 옥상으로 향하다... with LG G5

라디오키즈 2016.07.19 14:00

폭염의 계절. 장마라곤 해도 비가 내리는 날보다 뙤약볕이 쏟아져 내리는 날이 더 많은 요즘.
건강은 잘 챙기고 계신가요? 밖에서 일하신다면 더위 먹는 걸 실내에서 근무하신다면 시원을 넘어 냉방병에 시달리는 분들이 계실 것 같은데요. 그다지 활동적인 사람이 아니어서인지 여름이란 계절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지만, 달콤한 수박과 함께 좋아하는 게 하나 있으니... 바로 푸른 하늘 위에 피어오르는 뭉게구름입니다.


LG G5  듀얼 카메라와 함께 올라선 회사 옥상...  여름의  백미  뭉게구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여름 하늘은 가을 하늘처럼 푸르고 높진 않지만, 더위에 살짝 익은 것 같은 특유의 색채에 다양한 구름을 품고 있죠.

장마철엔 잿빛 비구름이 종종 밑엔 비구름 위엔 흰구름이 층층이 쌓이기도 하고, 가끔은 제가 좋아하는 하얀색 뭉게구름을 뭉게뭉게 피워내기도 하는데요.



하루 종일 사무실에 있다 보니 창밖을 바라보는 것도, 옥상에 오르는 것도 일상이 아닌 특별한 경험이 되어가고 있는 게 아쉽긴 하지만. 어느 더웠던 날 구름을 보러 회사 옥상에 올랐습니다. 안타깝게도 제가 좋아하는 뭉게구름 수준은 아니었지만, 폭염과 바꾼 구름이라서 인지 더 열심히 찍었답니다.ㅎㅎ 시원한 에어컨 아래서 근무하다 보면 하늘을 올려보려고 옥상에 올라간다는 건 상상하기도 쉽지 않을 수 있지만, 뭐 가끔은... 또 이런 별 내용 없는 글도 가끔은 블로그에...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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