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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올 추석, 명절일수록 더 힘겨운 소외 계층을 위한 한화그룹의 사회공헌활동...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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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올 추석, 명절일수록 더 힘겨운 소외 계층을 위한 한화그룹의 사회공헌활동...

라디오키즈 2013.09.16 20:00

올해도 불경기가 이어지고 있고 예전만큼 시끌벅적한 추석 명절은 아니지만 설과 추석은 우리에게 참 특별한 명절입니다. 많은 분들처럼 저도 고향에 다녀올테고 성묘도 할테고 아무튼 어렸을때부터 해오던데로 명절을 보내겠죠.

허나 우리 주변에는 이런 명절을 더 힘들게 보내는 분들이 적지 않습니다.(-_- 뭔가 익숙한 도입부) 특히 사회 이슈가 되어가고 있는 독거 노인을 비롯한 소외계층들의 고단한 삶은 즐거워야할 명절에도 여전한데요.



추석을 맞아 진행된 한화그룹의 사회공헌활동...



이럴때 이어지는 게 각 기업과 사람들의 온정의 손길이죠.
제가 기자단으로 활동하고 있는 한화그룹 역시 전계열사 임직원들이 명절을 명절답게 보내지 못하고 있는 소외계층을 찾아 추석의 정을 나누는 시간을 시간을 갖는다고 하네요. 1사1촌의 관계를 맺은 마을에서 사과를 구입해 소외계층에게 제수용품을 나누거나 함께 송편빚기 같은 행사를 통해 푸근한 정을 나눈다고 하는데요.

뭐 그렇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런 기업들의 행사는 말 그대로 이벤트로 이뤄지는 경우도 없지 않고 연말이면 의례히 찾아오는 고정 행사처럼 자리 잡은 것도 사실이지만 그렇게라도 주변의 소외받고 힘겨운 삶을 이어가고 있는 이들에게 조그마한 도움이라도 전할 수 있다면 좋은 일이라고 생각하는 편입니다.



가난은 나랏님도 구제하지 못한다고 했으니 기업이나 우리의 노력이 온전히 세상을 밝힐 수는 없겠지만 작으나마 희망의 불꽃을 피울 수 있다면 아무것도 안하는 것보다는 분명 의미있는 행동이겠죠. 그런 의미에서 한화그룹의 행보도 앞으로 계속되었으면 하고 바라봅니다. 올 추석 뿐 아니라 이왕이면 평소에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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