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XBOX에서 헤일로 만큼이나 많이 팔리고 사람들 이름에 회자됐던 작품... 게임성을 떠나 부가적인 다른(?) 요소 때문에 유명해졌던 작품이 바로 DOAX(DoA Xtreme Beach Volleyball)였죠.
테크모가 개발한 대전 액션 게임 DoA(Dead of Alive)의 여성 캐릭터를 이용해서 개발한 DOAX는 미녀 캐릭터들이 해안에서 비치발리볼을 즐긴다라는 컨셉으로 남성 유저들을 즐겁게 해줬었죠. (비치 발리볼은 노출이 조금은 있는 게임이니까요.)
거기에 게임의 재미를 위한 다소 과도한 노출과 움직임 등의 연출이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린 적도 있지만 그래서 더 장사가 잘되었구요. 헤일로와 함께 XBOX를 대표하는 타이틀이 되었는데요. XBOX 360의 출시와 함께 테크모가 다음 타이틀로 'DOAX 2(DoA Xtreme Beach Volleyball 2)'를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이번 작품도 기다리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은데 새로운 콘솔이 뿜어내는 성능을 활용한 그래픽 퀄리티가 일단은 관심이 더 가실 듯 하니...
트레일러를 통해 어느 정도 퀄리티인지 확인해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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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사볼까 생각 중. 욕을 하려고 해도 일단 해봐야 할 수 있는 일이니.. =)
2006/05/13 23:08역시 섣부른 선입견은 안되는 거겠죠..^^;; 그렇지만 트레일러의 임팩트만 해도 상당해서....
2006/05/13 23:231편부터 그랬는걸요 모.. ^^;; 그런데 그 와중에 Xbox용 버전 에뮬레이터 업데이트 기다리는 사람이 외국이나 국내나 많은 것으로 보아 나름대로 재미가 있긴 있는 것 같기도 해요. ^^;;;
2006/05/14 01: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