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 메뉴

NEOEARLY* by 라디오키즈

아마존의 e북 리더 올-뉴 킨들 오아시스... 생활 방수 기능과 더 커진 화면, 비싸진 가격으로 돌아왔다... 본문

N* Tech/Device

아마존의 e북 리더 올-뉴 킨들 오아시스... 생활 방수 기능과 더 커진 화면, 비싸진 가격으로 돌아왔다...

라디오키즈 2017.11.10 06:00

우리나라에선 통 자리를 잡지 못하고 있지만, 이미 10년 이상된 제품인 만큼 은근히 마니아를 보유하고 있는 e북 리더. 그중에서도 든든한 콘텐츠를 바탕으로 미국 시장을 호령하는 아마존(Amazon)이 지난해 출시했던 킨들 오아시스의 새 모델 올-뉴 킨들 오아시스(All-New Kindle Oasis)를 선보였더군요.


탄생 10년을 맞아 방수 기능까지 추가한 아마존의 e북 리더, 올-뉴 킨들 오아시스...


이전 모델보다 1인치 커진 7인치(1264 x 1680, 300PPI) 화면에 IPX8급 방수를 지원하는 킨들 오아시스는 수심 2m에서 1시간 동안 견딜 수 있다고 하는데요. 아마존이 킨들을 내놓은 지 10년 만에 적용된 방수 기능 덕분에 더 다양한 상황에서 e북 콘텐츠를 즐길 수 있을 듯한데요.







블루투스를 통해 무선 헤드폰이나 스피커로 오디오북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는 것도 흥미롭네요. 화면은 커졌지만, 두께는 얇아지고 무게도 살짝 가벼워지는 등 다양한 개선을 더했는데 책을 접은 것처럼 디자인해 그립감을 높인 점도 흥미로운 변화고요.







이 외에도 새로운 1GHz 듀얼 코어 프로세서를 적용해 더 빠르게 페이지를 전환할 수 있다고 하는데 한번 충전하면 6주나 쓸 수 있는 배터리 등으로 언제 어디서든 다양한 콘텐츠를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은 킨들 사용자들에게 업그레이드 욕구를 불러일으키지 않을까 싶네요. 다만 가격이 다소 비싸서 8GB 모델이 249.99달러(28만 원 정도)나 된다는 점은 아쉬운 부분이네요.@_@


[관련 링크: Amazon.com]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0 Comments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