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유니 소금 사막(Salar de Uyuni). 늘상 사진으로만 봐오던 곳.
이번에도 몇장의 사진 소개가 전부이긴 하겠지만 언젠가 그 촉촉한 대지에 발을 딛고 서보고 싶어지는 곳이죠.
모두를 매료시키는 환상의 땅...
혹시 아직 우유니를 모르시는 분들께 간단히 소개하자면 이곳은 볼리비아에 있는 거대한 사막으로 그 안에 있는 소금 호수의 풍광이 특히 인상적입니다. 안데스 산맥에 둘러싸인 소금 땅 위에 얇게 물이 깔려 있어 특유의 풍광을 만들고 있는데요.
남한의 1/9나 될 정도로 넓은 사막, 그 곳에 자리한 소금 호수...
누구나 사진 한장만으로 매료시켜버릴 수 있는 곳...
내가 밟고 선 곳이 땅이 아닌 하늘이 되는 곳...
...꼭 가보고 싶습니다.ㅠ_ㅠ
[관련링크 : dadi36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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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래어라 정확한 발음은 없지만..
2012/08/03 09:56우리나라 표기로는 우유니입니다
저도 죽기전에 가보고싶지만
위험하기도 하고 비가오는날도 극히 적어서
사진처럼 나오는건 정말 행운이라는군요;
넵. 지적 감사합니다. 우유니로 수정했어요~
2012/08/03 16:03우유니건 유유니건 한번쯤 가보고 싶다는 생각은 변함없지만요...
스페인어로는 Uyuni 라고 표기하죠? 아르헨티나 사람들은 우주니, 혹은 우슈니 라고 발음합니다. 볼리비아, 칠레, 사람들은 우유니 라고 발음하고요. 파라과이 사람들은 우주니 라고 발음합니다. 한국어로 표기한대로 하시면 그냥 무난합니다. ^^
2012/08/05 09:08글쿤요. 그 근처에서도 저마다 다르게 부르는군요.^^
2012/08/05 16:43juanpsh님은 다녀오셨었나요? 블로그 보니 2010년에 여행 계획을 세우셨었던데...^^ 부럽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