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크레용은 한번에 한가지 색깔을 표현해냅니다.
...하지만 이 크레용이라면 쓸때마다 달라지는 색에 자신도 놀라고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뻔한 컬러가 색채의 마술을 보여준다...
일본에서 팔고 있는 요 크레용은 여러개의 색깔 칩이 하나의 크레용으로 모여 있는데요.
덕분에 칠하는 방향과 가하는 힘에 따라 다양한 색상이 원하든 원치 않든 튀어나오게 됩니다. 그만큼 뻔하지 않은 컬러로 사용자의 감성을 자극할 것 같은데요.^^
닷 플라워 크레용(Dot Flowers CRAYON)이라는 이름처럼 양귀비, 튤립, 라벤더, 나팔꽃, 매리골드, 코스모스 등 6가지 조합의 크레용을 깔끔한 포장 안에 담아서 판매 중인데 가격은 1,260엔(18,000원 정도)이라고 하는데요.
일본산답게 가격이 다소 비싸긴 하지만 이 정도면 뻔한 크레용에 질린 아이들에게도 다양한 색채를 사랑하는 어른들에게도 선물하기 좋지 않을까요?
[관련링크 : assiston.co.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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