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3번, 식후 3분 안에, 3분 이내로 양치를 해야 한다는 이 법칙은 건강한 이를 갖고자 하는 이들의 금과옥조. 허나 이 법칙을 송두리채 흔드는 전동 칫솔이 있다.
전동 칫솔이야 이제는 많이 대중화되어 그리 새롭지 않지만 40초면 양치를 끝낼 수 있다는 이 칫솔은 뭔가 특별해 보이기는 하는데...
얼핏 평범해 보이기도 하지만 칫솔 머리를 자세히 보면 일반 전동 칫솔과의 차이를 확연히 느낄 수 있다.
칫솔모가 하나가 아니라 무려 네개. 덕분에 윗니와 아랫니를 동시에 또 이의 앞면과 뒷면을 동시에 닦을 수 있다는게 이 전동 칫솔의 핵심이다.
칫솔질 방법은 미국 치과 협회가 추천한다는 45도 각도에 분당 810회 정도 칫솔직을 기본으로 한다고. 한번 충전에 60회 정도 사용할 수 있다고 하며 가격은 99.95달러(128,000원 정도).
국내에 출시된다면 인기리에 팔릴까?
아니 이미 나만 모른체 국내에서 잘 팔리고 있을지도...-_-;;
[관련링크 : Hammach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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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국내에 출시되면 저는 무조건 구입할꺼에요.. 이빨 닦기 진짜 귀찮은데 잘돼네요 ㅋㅋ ^^
2009/07/02 19:55^^;; 문제는 정말 효과적일지가 궁금하다는 거죠. 쩝~
2009/07/03 10:01이닦는 시간이 제일 아까워서 꼭 뭔가를 함께 하는 안 좋은 습관이 생겨요.
2009/07/02 20:00정식 출시만 된다면야..........
역시나...=_= 그리 길지 않은 시간인데 신경이 많이 쓰이셨었군요.
2009/07/03 10:02요즘 제가 치대에 있어서 주워 듣다 보니 333 법칙은 학계에서도 의견이 분분하다고 합니다. 그렇게 치솔질을 하다 보면 치아나 잇몸이 남아나지 않을 가능성이 큽니다. 하루에 2번 정도 1~2분 정도 제대로 된 치솔질이 중요하고 특히 일상 중에 끈적끈적한 단 것을 안먹고 물을 자주 마시면서 헹구는게 더 중요하죠. 진동치솔은 하루에 한번 정도 써야지 너무 자주 쓰면 금방 치아가 마모됩니다. 주의해야 할 듯.
2009/07/02 20:12오. 그렇군요. 너무 자주 너무 심하게 닦으면 안좋다는 거군요.
2009/07/03 10:05-_- 늘 의학계는 서로 다른 주장을 계속 쏟아내서 우매한 백성들을 고생시키는 느낌입니다.
뭐가 좋더라 했다가 며칠 후엔 또 그게 아니더라 이런식이니 원...
잠결에 웅알웅알 양치하기 딱 좋겠어요. 정신차리면 양치 끝.. ㅎㅎ
2009/07/02 22:13...아침 양치시에 가수면 상태시군요.ㅎ
2009/07/03 10:08와우..이거..저도 예약!!ㅋㅋ
2009/07/02 22:51쓰면 재미있겠군요..^^
P.S. 영화 모임은 없는건가요?
(이전 여친때문에 시간을 못냈었지만..지금은..시간이 남아도네요..ㅠ.ㅠ)
...;; 심심한 위로를 드리며 글쎄요. 올여름 가기전에 한번 더 해야지 싶은데 후보작은 UP이 어떨까 싶습니다.ㅎ
2009/07/03 10:10좀 더 고민해보고 다시 글 올립죠.^^ 혹 영화모임했음 좋겠다시는 영화 있으세요?
40초면 제가 평소 닦는 시간이랑 별 차이도 없네요...
2009/07/02 23:55... 빠르시군요.
2009/07/03 10:10제가 상상했던 칫솔과 비슷한게 나오네요!!!
2009/07/03 01:00저는 말발굽 모양으로 입에 넣으면 전체가 한꺼번에 닦이는 형태를 상상했는데!!!
오...역시 나같은 사람이 혼자는 아니었군요!
^^ 말굽 모양. 얼른 디자인 완료하셔서 특허 등록하십쇼.ㅎ
2009/07/03 10:10흠.. 잇몸은 안 건드릴까요
2009/07/03 09:27전 일반 전동치솔 쓰다가
잇몸을 너무 건드리는거 같아
일반치솔로 바꿨는데
건드릴 것 같긴 한데... 아무래도 전동 칫솔이니 손으로 직접 쓱싹하는 것과는 다르겠죠.@_@;;
2009/07/03 1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