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하게나마 두 모델을 살펴보자.
큼지막한 오디오 컨트롤 버튼이 인상적인... VX8560
큼지막한 외부 액정과 커다란 오디오 컨트롤 버튼, 촬영용 카메라가 자리잡은 전면 디자인이 눈길을 사로잡는 VX8560은 폴더형 모델이다. 전면에 커다란 오디오 컨트롤 버튼을 내장하고 있는 걸 보면 음악 재생에 특화된 모델인 듯 하다.
자세한 사양이 공개되진 않았지만 다분히 보급형의 분위기가 풍긴다고 할까나. =_=;;
깔끔하게 떨어지는 뷰티폰 스타일... VX9700
한편 뷰티폰의 느낌이 살아있는 VX9700의 경우 국내 디자인보다 좀 더 각이 진 아니 날이 서 있다.
기본적으로는 뷰티폰과 비슷한 사양일 듯한 VX9700은 뷰티폰과 마찬가지로 WQVGA의 터치 스크린을 채용했다. 반면 슈나이더 인증 렌즈를 사용한 카메라는 300만 화소라는 점이 뷰티폰과 다르다. 그 외에 북미형인 만큼 온스크린 QWERTY 키보드를 지원하고 microSDHC 카드 슬롯을 제공한다. 그 외에 또 다른 점이라면 뷰티폰은 제공하지 않는 외부 볼륨 컨트롤 버튼을 제공하고 있다는 것.
개인적으론 뷰티폰에서 이 버튼이 빠진게 아쉬웠던 터라 미국 사용자들이 조금 부럽기도 하다.
이렇게 간단하게마나 북미에서 시판될 예정인 LG전자의 두 가지 모델을 살펴봤다.
뻔한 멘트이긴 하지만 국내 이상으로 경쟁이 치열한 해외 시장에서 두 모델의 선전을 기대해본다.^^;;
[관련링크 : Phoneare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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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훗 이미 마음은 3G iPhone에..
2008/03/30 11:523G iPhone은 사시려고요? ^^ iPhone 대신에 iPod Touch를 선택하셨었잖아요...
2008/03/30 13:033위로 고고
2008/03/31 05:20모토로라가 헤롱 거리고 있으니 저도 LG전자가 3위로 입성했으면 좋겠네요.
2008/03/31 09: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