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om은 인텔의 저전력 프로세서군에 사용될 브랜드로 주 모델은 MID(Mobile Internet Device)나 저가형 인터넷 PC용 모델인데...
Atom 발표 후 Atom 기반 제품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이번에 소개할 파나소닉의 UMPC TOUGHBOOK도 그런 Atom 기반 모델이다.
이름처럼 터프한 외관을 하고 있는 TOUGHBOOK은 5.6인치 LCD에 Windows Vista를 운영체제로 사용하며 무게는 1kg이 되지 않는다고 한다. 특히 배터리 전원을 넣은 상태에서 배터리 교체가 가능한 Hot Swap 기능을 제공한다고 하며 본래 TOUGHBOOK 브랜드가 그렇듯 내충격성과 내낙하 성능을 극대화했다고 한다.
그 외에 자세한 사양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으나 극한 상황(?)에서 작업시 유용하다는 TOUGHBOOK의 콘셉트를 UMPC에서도 잘 지켜갈 수 있을지 지켜봐야 할 듯 하다.
그건 그렇고 개인적인 용도로는 구입이 꺼려지는 디자인인 듯...=_=;;
[관련링크 : Pc.watch.impress.co.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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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투박해 보여요 ^^;
2008/03/08 11:27맞으면 아프겠죠? ^^;
2008/03/10 00:51무기가 따로 없겠군요. ^^;
2008/03/10 10:07MID 기반이라면 Embedded Linux군요. ^^;
과연 어플리케이션이 얼마나 따라줄지가 관건이겠습니다.
MID라는 플랫폼이 과연 잘 자리잡느냐도 관전 포인트가 될 것 같습니다. 아직 갈길이 멀어보이는 UMPC를 보고 있자면 더 그런 생각이 들지요.^^;
2008/03/11 19: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