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보니...^^;
아무튼 오늘 저녁 2007 블로거뉴스 포럼이 있었습니다.
Daum에서 주최한 이번 행사에는 '블로그와 블로거의 미래에 관한 즐거운 상상'이라는 주제로 그만님의 강연도 있었습니다. 전 맨 뒤에서 잠깐 들었기에-_- 간간히 그만님이 던지신 농에 웃어주시는 블로거 분들만 바라봤지요.
생각보다 많은 블로거분들이 자리해주셨더군요.
함께 있었던 2006 블로거기자상 시상식에 참여하시느라 오신 분들을 제외하고도 30명 이상 찾으신 것 같더라구요.^^;
전반적으로 강연 분위기는 대단히 뜨거운 편이었습니다. 특히 강연을 끝내면서 질문을 받았는데 질문 시간이 안끝나는게 아닐까 하는 걱정이 될 정도로 적극적인 질문들이 쏟아지더군요.
그리고보니 아직 뒷풀이를 하고 계실지도 모르겠네요...^^ 그만님을 필두로 뒷풀이 장소로 옮겨가셨거든요.
좀 더 클로즈업해서 잘 나온 그만님의 사진도 있긴 합니다만 본인의 허락을 득하지 않았기에 일단은 원거리샷만 올려봅니다. 얼굴을 알아보시긴 어려우실거에요... 훗~
제주도에서 뵙고 오늘 그만님을 두번째로 만나뵌 것이긴 하지만 슈트차림 익숙하지 않았습니다. 썩 잘 어울리셨기에 뭐라 드릴 말씀은 없지요.^^
다양한 연령대만큼이나 다양한 관심사를 가진 블로거들이 함께할 수 있는 자리였기 때문에 더 특별했던 행사였던 것 같습니다. 짧은 시간 등 여러가지 여건상 인사도 못나눈 분들이 많았지만 훗날 또 기회가 있겠죠. 여러분 모두 반가웠습니다.^^/
PS. BKLove님과 miriya님 특히 반가웠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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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다른 약속이 있어 참석을 못했는데, 사진을 보니 즐거운 이야기가 오갔던 것같습니다. 다음엔 꼭 참석해야 겠어요 ^^
2007/01/26 00:14저렇게 많이 오실거라고 생각하지 못했었습니다.
2007/01/26 10:51평일 저녁 시간임에도 자리에 함께하신 적극적인 블로거들과 그만님과의 소통의 장이었지요. 저야 뭐...-_- 맨 뒤에서 쫄래쫄래...
저도 오늘 장인어른 생신이라 알았더라도 못갔겠네요.
2007/01/26 00:39아쉬운걸요. ^^
다음에도 이런 기회가 마련되지 않을까 합니다.
2007/01/26 10:52어쨋든 이번이 1번째 블로거뉴스 포럼이었으니까요.^^
아흙..ㅠㅠ 저도 가고 싶었는데요.. 제주에 매여있는 몸이라..ㅠㅠ
2007/01/26 00:58멀리... 해외에 계시는군요.^^;
2007/01/26 10:53제주에 계신 블로거분들과의 조촐한 자리를 루미넌스님이 마련해보시면 어떨까요? 친목 이상의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시간이 될 것같은데요.
아.. 안녕하세요. 라디오키즈 님도 계셨군요. 반갑습니다.. ^^;
2007/01/26 09:27맨 뒤에서 녹색(?) 상의 입고 쫄랑거렸던게 저였지만 다들 그만님만 바라보고 계셨으니 아마 못보셨을거에요.^^
2007/01/26 10:59peony님은 어떤 분이셨을까나...
아.. 저는 사회 본다고 버벅댔던 그.. 사람입니다. (_._);;
2007/01/26 11:22그럼 다음분이시겠군요. 언제 뵐수 있겠는데요.^^
2007/01/27 18:05ㅎㅎ 잘생긴 그만님 사진은 슬~쩍
2007/01/26 10:59저도 반가웠습니다.^^
다 올려버릴까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훗~~
2007/01/26 11:13아, 라디오키즈님 어제 너무 반가왔어요. 호프집으로는 왜 안 오셨는지..쯥..^^;
2007/01/26 11:21고수 블로거들 앞에서 블로그 이야기하려니 엄청 떨리던데 많은 분들이 경청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 있어요. 속으로 '이러다 안티 생기겠네' 싶은 말도 막 쏟아냈는데.. 말 하고 나서 엄청 후회되네요..ㅋㅋ
사진은.. 죄송합니다.. 플리즈 올리지 말아주세요..ㅠㅠ 쪽팔린 얼굴 들이 밀고 다니긴 싫어요..^^;; 블로거는 블로그로 말한다는 류한석님의 말씀을 추종하는지라.
하던 일은 마무리를 지어야 해서...^^ 따라가보지 못했네요. 즐거운 시간이셨겠죠?^^/
2007/01/27 18:02-_- 사진은 정말 다 올려버리고 싶지만... 극구 사양하시는 만큼 제가 보관을... 훗~~
오잉 저도 갔었는데요. 왜 라디오키즈님을 왜 못봤을 까나. 옴... 이론. 전 맨 뒷자리에 앉아 있었는데요. 흠... 아깝네요. ^^
2007/01/26 15:51전 자리도 없어서...^^ 뒤에 창가에 기대고 있었거든요.
2007/01/27 18:07초록빌 후줄근(?)한 니트를 입고 있었는데 혹 보셨을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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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26 18:37소개 감사합니다.
2007/01/27 18:09